라이센스드 에이전트가 알려드리는 메디케어 이야기
메디케어의 2024년 변화방향
메디케어가 2024년에 새롭게 시행될 변화를 통해 환자들에게 부담없는 치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책 중 하나는 메디케어 part D ( 즉 약보험)에 대한 큰 변화입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의약품 비용이 치명적 보상 단계( 즉 catastrophic coverage phase) 도달하면 미국시니어분들은 copay 나 coinsurance 등 내지 않아도 되도록 정책이 변화되었습니다.
<모든 내용 불법도용 금지 알려드립니다.>
특히 주마다 마련된 Extra Help 프로그램이 미국 시니어분들의 약값 부담을 덜어줄것으로 예상됩니다.뉴저지 같은 경우는 PAAD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서 NJ PAAD에서 내가 과연 이 보조 프로그램에 해당 될것인지 체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023년 보다 더 많은 미국시니어분들이 혜택을 보실수 있도록 정부에서 돕고 있습니다.
PAAD 특집 클릭

메디케어의 이러한 개선 정책은 환자들이 건강을 관리하고 치료를 받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2024년 처방약 분야 본인 지출 한도에 관한 중요 정보
Copay 와 coinsurance에 따른 처방약 지출에 관한 중요한 변화가 2024년에 예상됩니다. 약값은 연중 언제든지 가격을 변경할 수 있어 coinsurance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약에 해당되는 tier로 내 약의 copay 가 얼마일지 coinsurance 가 얼마일지 정확히 예상가능합니다.
2024년에는 copay coinsurance, deductible 합하여 $5,030을 지출한 경우, 보통 처방약 비용의 25% 이상을 $8,000의 지출 한도에 이를 때까지 지불하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보험 가입자들이 약비 부담을 어떻게 경험하게 될지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메디케어 파트 D penalty 즉, 벌금에 대해
2024년 1월 1일부터, 메디케어의 파트 D에서는 개인 부담 한도가 8,000달러에 도달하면(다른 단체나 개인이 메디케어의 Extra Help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신 낸 지출을 포함하여) 이번년도 남은 기간 동안 커버된 약에 대해 비용을 더 이상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통의 경우 메디케어 가입하시면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을 선택하시면 대개 약보험까지 다 포함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가입하십니다. 그런경우 약보험 벌금에 전혀 해당되지 않으십니다. 본인이 가입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플랜의 룰을 따르시면 됩니다. 만약 메디케어 써플멘트플랜에 가입하신 경우는 꼭 메디케어 파트 D 즉 약보험을 따로 가입하시고 매년 자신의 달라지는 약보험을 체크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또한, 메디케어 파트 A, B가 열린후 63일 이상 약에대한 보험이 없으면 벌금은 영구적으로 추가됩니다. 하지만 만약 Extra Help를 받는 경우에는 등록 벌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posted by medicare specialist Meera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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