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드 메디케어 에이전트가 들려드리는 메디케어 이야기
<모든 내용 불법도용금지>
미국 시니어 65세는 꼭 통과해야 하는 메디케어. 너무나 이해하기 생소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떤 기준으로 나의 메디케어를 디자인 해야할까? 누가 나를 정확하고 편안하게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주변 친구가 자신이 아는 사람이 있다고 좀 도와주라고 그 사람한테 메디케어 가입하라고 한다.
누가 메디케어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클릭
메디케어플랜에 종류가 많다던데 나는 잘 모른다. (클릭 메디케어 플랜)
내가 그사람을 뭘 도와준다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뭏든 그 사람한테 가입하면 그 사람 도와주는 거라고 그냥 하라고 내 친구가 권한다. ?? 그냥 그게 다일까? 그냥 이거 다들 하니까 이거 하라고 한다. 다른 설명은 없다. 종이에 싸인을 했다.그리고 나는 메디케어 카드와 무슨 플라스틱 카드를 우편으로 받았다.
그게 그 사람과의 마지막 만남이었고 궁금해서 연락하려 해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난 어떻게 내 보험을 사용하는지 모른다.
어떠신가요? 현재 이런 방식으로 많은 분들이 자신의 메디케어 플랜을 선택하시고 선택후 그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시는 것을 종종 뵙게 됩니다. 혹시 자선사업처럼 그 사람 한번 도와주게 내 메디케어 플랜을 선택하셨나요?
메디케어 5대 오해 클릭
내게 맞는 메디케어 플랜은 무엇일까요? 미국은 너무나 많은 폭넓은 자유가 있어서 선택할 여지가 다양합니다. 내가 약간만 주의를 기울여도 내게 맞는 플랜 선정부터 정확한 서포트 까지 받게됩니다.
믿고 거르는 메디케어 에이전트 유형(내 에이전트도? ㄷㄷㄷ)
- 나의 모든 건강상태 약 필요, 의사선생님 필요, extra benefit 까지 무엇이 필요한지 상세히 물어보지 않고 그냥 이거 다들 하니까 이거 선택하면 된다고 함.
- 그냥 그곳에 가면 모두 다 같은 종류의 보험플랜을 가지고 나옴. 공장에서 물건 찍듯.
- 궁금해서 전화하면 연락두절
- 싸인할때조차 궁금한거에 대해 대답안해줌.
혹시 내가 이런 사람에게 자선사업 베풀듯 내 소중한 메디케어 플랜을 가입하셨나요?
그럼 내가 정작 필요할때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죠? 에이전트 잘선택하는 예! 클릭
개인별 맞춤 플랜선정부터 당황스러울수 있는 병원청구서까지도.. 무료상담후 메디케어플랜가입으로 평생 무료로 나만의 메디컬 빌러를 가지게 된다면? 매력적이죠?
이젠 나를 정말 잘 도와줄 메디케어 에이전트를 잘 선정하시죠!
posted by NJ,NY,CT licensed Medicare agent Kang, Meeran



Leave a Reply to 미국 시니어: 한국에 돌아가서 살건데도 메디케어 보험료 계속 내야할까? – 편안한 메디케어NJ NY CT OH licensed agent 강미란 call 201-537-5388Cancel reply